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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옥 작가와 고선웅 연출의 <곰의 아내> 2016.07.04
  관리자 4817

제5회 벽산희곡상 당선작인 고연옥 작 '처의 감각'이 <곰의 아내>라는 제목으로 7월 1일(금) 남산예술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무게감 있던 고연옥 작가의 '처의 감각'은 고선웅 연출을 만남으로써 대중성을 가미하고 관객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곰의 아내'로 재탄생하였습니다. 


'곰의 아내'는 삼국유사 '웅녀'이야기를 모티브로 써내려간 작품으로 곰의 아내로 살다 인간 사회로 돌아온 한 여자와 현실에서 냉정하고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는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화려한 무대장치 없이 독특한 전개와 배우들의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는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연극 끝난 후 관객들은 스스로에게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여보, 나 당신처럼 됐어.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그런데 나 괜찮아. 다신, 도망치지 않을 거야. 이런 껍데기는 발로 차버릴 거야. 그러니까 당신도 도망치지 마. 나는 곰처럼, 당신은 인간처럼 그렇게 중간에서 만나."
-연극 '곰의 아내' 중에서-

 

-시파티 스케치-

벽산문화재단 송태호 이사장

제5회 벽산희곡상 수상자 고연옥 작가

연극 '곰의 아내' 고선웅 연출

벽산문화재단 이상렬 이사 (청운대학교 총장)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 내외와 '곰의 아내' 역의 김호정 배우

벽산문화재단 이상렬 이사와 제5회 벽산희곡상 심사위원 조만수 교수

'이웃 남자(노인)' 역의 최용민 배우

(왼쪽부터) 최용민 배우,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 삼화제지 김연호 회장

제4회 벽산희곡상 수상자 이철희 작가와 벽산엔지니어링 임원들



고연옥 작가와 벽산문화재단 이사진


 


 

연극 '곰의 아내' 배우들과 스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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