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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서울연극제, '조치원 해문이' 김정호(이만국 역) 연기상 수상 2016.04.05
  관리자 4645

지난 4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 제37회 서울연극제 개막식이 개최됐다. 배우 김태훈과 성병숙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비나리부터 강애심('878미터의 봄' 맹여사 역) 배우의 모노로그까지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서울연극제 주요 참가작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부에서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서울연극인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서울에서 공연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본 시상식에서 배우 김정호는 제4회 벽산희곡상 수상작 '조치원 해문이'에서 이만국 역을 열연하여 연기상을 수상했다. '조치원 해문이'는 셰익스피어 '햄릿'의 비극성을 대한민국 현실사회로 끌어와 치정, 권력의 욕망, 물신주의와 탐욕의 욕망을 강력한 웃음으로 날카롭게 풍자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특별 공로상은 故 김동현 연출가에게 돌아갔다. 김동현 연출가는 1991년 '굿 닥터'를 통해 연극계에 입문한 극단 코끼리만보 대표로 30여편의 독창적인 작품을을 선보여 왔다. 그는 제5회 벽산희곡상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서울연극제 포스터에는 알이 있다. 알은 부화하려면 어미의 따뜻한 품이 필요하듯, 모든 작품들이 관객에게 따뜻한 사랑을 받아 좋은 연극으로 부화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제3회 서울연극인대상 수상자]

|대   상| 극단 고래 '불량청년'
|연출상| 나는 꽃이 싫다 - 오유경
|극장상| 지상 최후의 농담 - 오세혁
|연기상| 김정호, 조아라, 이연규, 김동현
|스태프상| 최보윤(조명), 이세형(음악), 김솔(시각디자인)
|특별상| 김재선(번역)
|젊은연극인상| 서울창작공간연극축제 이훈경 운영위원장
|특별공로상| 故 김동현 연출가









 

연극 <곰의 아내: 제5회 벽산희곡상 수상작> 공연일정
제3회 벽산희곡상 수상작가 김세한, 제2회 윤대성 희곡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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