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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벽산희곡상 수상작가 김세한, 제2회 윤대성 희곡상 수상 2016.03.14
  관리자 3909

지난 2013년, <백돌비가-미망이 된 여인에 대한 사초>로 제3회 벽산희곡상을 수상한 김세한 작가가 제2회 윤대성 희곡상에 임은재 작가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윤대성 희곡상은 윤대성 작가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윤대성 서울예술대학교 교수는 MBC 작가로 활동하며 드라마 '수사반장', '한지붕 세가족' 등을 집필한 한국 희곡계의 원로작가이다.

 

제2회 윤대성 희곡상 공동 수상작인 김세한 작가의 '니 애비의 볼레로'는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코피노(한국인과 필리핀 혼혈) 아버지와 그의 딸과 아들, 딸의 남자친구라며 찾아오는 인도인 외국인 노동자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자칫 무겁고 어두울 수 있는 이야기를 시종 경쾌하게 끌고 나가는 작가의 내공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제2회 윤대성 희곡상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게릴라극장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게릴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김세한 작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세한 작가_1989년생
학력: 청운대학교 방송연기학과
데뷔: 2014년 연극 '백돌비가' 극작
수상: 2013년 제3회 벽산희곡상
경력: 2014년 4월 ~ 2014년 9월 도요창작스튜디오 문학레지던스 입주작가
공연: 백돌비가, 정글북, 페리클레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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