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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조치원 해문이> 후기 2015.09.13
  관리자 4820

제4회 벽산희곡상 수상작인 이철희 作 <조치원 해문이> 공연이 지난 8월 28일(금)부터 9월 13일(일)까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내가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썼습니다. 퇴근한 아내에게 내가 오늘 이만큼 썼다고 매일 보여줬습니다."

- 이철희 작가 news1 인터뷰 중에서 -


작가 이철희 씨는 결혼7년차의 남편이자 2000년 실험극단에 입단해 연기를 시작한 15년차 배우입니다. 그는 글을 쓰거나 배워본 적도 없지만 자신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무작정 희곡을 써서 아내에게 바쳤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조치원 해문이>는 개작된 작품이 원작에 얽메이지 않고 전혀 다른 성취를 획득한 창작물로 평가되며 제4회 벽산희곡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철희 씨는 작가로 머물지 않고 주인공 해문이 역을 맡아 배우로서 빛을 발휘하며, 자신의 창작 작품에 배우로 출연하는 독특한 이력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작가이자 배우인 이철희씨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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