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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문화재단 후원 미술작가 한경우 참여 '바우하우스의 무대실험-인... 2014.11.11
  관리자 4172

전시정보

기간 | 2014.11.12~2015.02.22
장소 | 제7전시실, 미디어랩, 멀티프로젝트 홀 등
작가 | 발터 그로피우스, 오스카슐레머, 바실리 칸딘스키, 라즐로 모홀리 나기, 산티샤빈스키,
         피울 클래, 백남준, 김영나, 안상수, 오재우, 조소희, 한경우

 

전시소개

바우하우스(1919-1933)는 예술, 디자인 학교로서 20세기 예술, 건축, 염직, 그래픽, 산업디자인, 타이포그라피 등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바우하우스는 학교는 모든 예술의 통합을 목적으로 하며, 사회 변화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예술가들을 교육시키는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바우하우스의 무대실험-인간,공간,기계>展은 국립현대미술관과 독일 바우하우스 데사우 재단이 2012년부터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제1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인간상에 대한 바우하우스의 실험을 다루는 전시이다. 바우하우스의 건축, 디자인 전시는 자주 개최되었으나 이번 전시는 무대실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잇는 첫 번째 전시이다. 전시는 제1부 신체 조화, 제2부 분위기 장치, 제3부 구성주의적 형상, 제4분 신기한 무대기술, 제5부 조각적인 안무, 제6부 총체극장, 제7부 집단 프로그램 등 총 7부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전시구성을 통해 예술의 다원적 접근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아이디어의 장으로서 바우하우스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창작과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했던 바우하우스의 경향이 21세기 오늘날 한국현대미술에서도 발견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하여 김영나, 백남준, 안상수, 오재우, 조소희, 한경우 등 6명의 한국현대미술작가 작품을 함께 보여주고자 한다. 이들의 작품은 바우하우스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바우하우스운동이 일정한 시기에 일어났던 특정한 경향이 아니라 예술가들 본연의 창작태도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제4회 벽산문화시상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4회 벽산희곡상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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