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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문화재단 후원 미술작가 윤상윤 참여 'TOMORROW 2014' 2014.11.06
  관리자 5574

TOMORROW 2014 소개

한국 동시대 미술의 잠재적인 흐름을 다양한 방식으로 가시화시킴으로써 그 미래적인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출발한 '투모로우TOMORROW'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국내외 미술시장의 여러 불황과 변수 속에서도, 연 단위 대규모 미술행사로 5년이 넘도록 지속해왔다는 것은 '투모로우'의 각별한 위상과 역할을 말해준다. 한국미술의 현황과 향방을 가늠하는 대규모 미술기획 행사로서의 전문성과 아울러 건강한 시장성, 대중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은 기본 취지와 한국 미술의 미래를 향한 단단한 희망과 믿음을 행사의 주요 동력으로 삼아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 디자인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간송문화재단의 후원을 통해 전시를 개최하게 되어 각별한 의의를 더한다. 이는 '투모로우'를 비단 미술행사에 국한시키지 않고 대중들과 시각적 즐거움을 소통하는 넓은 의미의 미술문화행사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활력과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우리 미술을 알릴 수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자 한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면서도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도약의 한 해가 될것이라고 기대한다.


1부 전시: 발아(Sprout)
2014. 10. 9 - 11. 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부 전시: 문화지형도(Culture Print)
2014. 11. 8 - 11. 30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본 전시에 벽산문화재단에서 후원한 윤상윤 미술작가가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윤상윤
그것은 무의식과 의식의 미동을 지진계처럼 포착한다. 의식은 겉으로의 질서와 달리 분열과간극으로 점철되어 있으며, 무의식은 언제라도 그 틈으로 분출될 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그 역시 잘 조절되지 않으면 무용한 발산이나 누수로 곧 고갈되고 말 것이다. 나의 작품에서 수퍼 에고의 영역에 자리한 상징적 질서는 사회가 부여하는 의미의 영역이다.



http://koreatomorrow.org/

제4회 벽산희곡상 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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