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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윤영선연극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4.07.01
  관리자 6275

2014 윤영선연극상: 고재귀 극작가

2014년 6월 30일에 있었던 <2014 윤영선연극상> 시상식은 많은 연극계 작가, 연출가,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연극계 인사 80여명 뿐만 아니라 이건산업㈜ 박영주 회장,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 함영승 사장, 벽산파워㈜ 황영식 부사장, 벽산문화재단 송태호 이사장, 청운대학교 이상렬 총장 등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윤영선연극상>은 나무가 되고 싶었던 극작가 故 윤영선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故 윤영선 극작가의 대표작으로는 <맨하탄 일번지>, <임차인>, <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 등이 있으며, 이 세 작품은 그의 특유 감성과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인간' 윤영선은 욕망의 정글속에서 살아가기 보다는 나무가 되어 한 곳에 뿌리를 박고 새의 둥지가 되어 주고 싶어 했던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故 윤영선 극작가는 나무를 무척이나 사랑하였기에 자신의 이름을 '나무윤영선꽃'이라 개명하였습니다.

 

나무를 사랑한 그를 기억하기 위해 <윤영선연극상> 상패 또한 나무로 제작하였습니다. 상패는 그 모양을 매년 다르게 제작하여 시상할 예정입니다.  <2014 윤영선연극상> 수상자로는 고재귀 극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자는 최근 2년 동안의 공연 활동을 바탕으로 예술적 진보성을 성취한 희곡작가와 연출가를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2014 윤영선연극상 심사위원은 이성열, 채승훈, 박상현, 김동현, 윤한솔 연출가가 심사하였습니다.

 

시상식은 故 윤영선 극작가 아내분께서 보내주신 문자를 낭독하며 시상식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우리가 향유하는 모든 문화는 기억으로부터 시작되어, 인간의 의식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거치면서 경험의 세계로 넓혀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기억의 자리에 윤영선연극상이 있게되어 영광스럽습니다. 이 상이 만들어지기까지 애써주신 여러 파티동인 특별히 이상열 부회장님과 벽산문화재단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상을 수여하는 고재귀 작가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단체 사진



고재귀 극작가


송태호 이사장


이상렬 총장


2014 윤영선연극상 상패
제17회 NEXT Classic 공연-정명고등학교
<2014 윤영선연극상>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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