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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벽산문화시상식 개최 2018.11.01
  관리자 218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즐거운 가을입니다.


오는 11월 14일(수) 오전 11시에 벽산문화재단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을 모시고
<벽산희곡상> 시상과 함께 벽산문화재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는 벽산문화시상식이 진정한 문화시상식으로 거듭나고자 <벽산희곡상>에 이어 <벽산음악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제8회 벽산문화시상식]
■ 일시: 2018년 11월 14일(수) 오전 11시
■ 장소: 태평양물산 본관 3층 브레인팜
■ 
주소: 08380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 태평양물산 본관 3층 (구로동 197-21)
■ 벽산희곡상 수상자 : 서민준 (작품명 '묵적지수')
                               
- 2015 신작희곡 페스티벌 당선
                               - 2016 젊은연극제 작/연출
                               - 2018 두산아트랩 <종이인간> 작 

■ 벽산음악상 수상단체 : TONUS TRIO (Violin 양고운, Cello 이강호, Piano 주희성)

토너스 트리오는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현 경희대 교수), 첼리스트 이강호(현 한예종 교수), 피아니스트 주희성(현 서울대 교수)으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 트리오이다. 멤버들은 모두 보스턴의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C)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토너스 트리오는 이미 1996년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선발되어 미국 동북부 지방 10개 도시를 순회했고, 서울에서 우승 기념 연주회를 가지기도 했다. 멤버들은 일찌기 저명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거나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모두 귀국해 후학 양성과 함께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2년에는 러시아 작곡가들의 곡을 테마로 한 `Russian Legacy`를 무대에 올려 큰 호응을 얻었고, 2017년에는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연주를 완성했다. 2018년 여름부터는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연주에 도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엔 국내 클래식 전문 레이블 NCM Klassik을 통해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과 2번을 수록한 첫 음반을 발표했다. 연주와 레코딩의 완성도도 매우 뛰어나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통 클래식 음반으로 호평 받고 있다.

현악4중주와는 달리 피아노 트리오는 세계적으로도 프로페셔널한 트리오가 드물다. 특히 독주나 협연, 오케스트라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는 한국 음악계에서 프로페셔널한 트리오의 연주를 접하기는 더욱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결성 이후 현재까지 왕성한 연주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토너스 트리오는 그 존재만으로도 음악 팬들에게는 큰 위안이 되고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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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벽산희곡상 당선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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